"완료하겟습니다"라는게 보여 조금 웃기기도 했습니다.
이게 이 현수막만 그런게 아니고 옆에 걸려 있던 다른 현수막도 다 비슷하게 한 글자만 틀려 있더군요.
함 기억이 나길래 함 남겨봤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설정

트랙백

댓글




마트계산대에 이제 의자가 생긴다네요. (사진은 권력이다 2008년 8월 28일 포스트)

위에 언급한 포스트가 작년 8월 정도에 보았던 것 같은데요...
제가 사는 동작의 모 백화점엔 몇 달 전에 도입이 되었습니다.
힘들 때는 앉아서 계산하기도 하고, 계산대에 사람들이 보이지 않을때는
앉아서 쉬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의자가 도입된 이후 캐셔들의 모습은 전 보다 더 활기찬 모습이었습니다.
조금이라도 쉴 수 있으니 건강상에도 괜찮지 않나 싶구요...
다만 아쉬운 점이라면 캐셔쪽을 제외한 식품코너에 있는 분들은 의자가 없었습니다.
캐셔처럼 따로 공간이 없는터라 의자를 두지 않은 것 같은데...
일반 사람들의 인식 전환이 이뤄진다면 캐셔 뿐 아니라 안 쪽에 홍보하는 분도
의자를 두면 괜찮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설정

트랙백

댓글